피씨365

생바 이야기 (중국 주하이 이야기)

구루미
2024.12.11 추천 0 조회수 1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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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엠 그녀의 뒷태가 눈이 부셔 그간 중국녀의 편견을 바꾸어 버립니다.
졸졸졸 뒤에서 쫒아 다니며
남자가 있는지 ,게임을 하는지 살펴 봅니다.

한시간 가량 쫒아 다녀도
게임도 안하고 그냥 구경만합니다.

남친이나 친구도 없는것 같더군요.
이혼 후 여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는데
용기를 내서 다가갑니다.

수준낮은 기본 영어 발동...혼자면 함께
일식당가서 식사나 하실래요.
좀 머뭇거리더니 흥쾌히 수락을 합니다.

아오..성공
엠지엠 일식당 가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보니,
마카오 처음이고 친구와 일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오는 입국날 작업을 당한거죠.

성격도 수수한게 싱글이라는게
마음에 들더군요.
당시 나이 34살.
중국여자들은 일찍 결혼한다던데,

결혼도 아직 안하고 애도 없고
궁금하기도 하고 속으론 잘됬다 싶더군요.

갠적으로 이혼 후 ,애 있는 한국여자들은 만나기 싫더군요.

우리는 식사를 마치고
애인처럼 세나도광장. 카페.여러 곳을 돌아 다니며
데이트를 즐기며 헤어졌습니다.

다시 민박집에 오니 강실장에게 이야기하니 명사장님
중국 여자 괜찮으면 주하이가 물가가 싸니
아파트 얻어서 함께 사세요 ..하며 부추김니다.

얼굴도 괜찮고 성격도 좋고 내심 주하이 생활을 생각해 봅니다.
다음 날 주하이로 넘어가 물가.유흥 생활을 탐색 합니다.

마카오에서 30-1시간이면 왔다갔다 할수 있고,
민빅집 강실장도 주하이 거주 하니,
이 여자 애만 잘 꼬시면 주하이에서 살리라 마음 먹습니다.

몇일 뒤 나는 주하이 공베이에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원룸에 묵습니다.

가격도 너무 싸고 모든게 갖추어져 있고
안마..일본식 빠.클럽
중국을 우습게 모던 편견이 점점 사라지고
그녀와 떠듬거리며 전화통화로 사랑을 싹트임니다.

지금도 도박도시 마카오보다는 사람 냄새나는
주하이가 기억에 남습니다.

이렇게 도박 초보는 도박보다 그 여자와 주하이에서
사는 생바 아닌 생바를 주하이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주하이 생바이야기는 다음에 세부적으로 쓰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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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굿밤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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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오늘은 쌀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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